1. 카메라를 눈 위에 둔다 
 

[강소라 트위터]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각도로 사진을 촬영하면 얼굴이 크게 나온다. 머리 위로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자. 
 
 
2. 손을 허리에 댄다
 

 
 
[연합뉴스]
 
 
모델들이 손을 허리에 두는 이유는 따로 있다. 근사해보이기도 하지만 팔뚝살이 분산돼 날씬해 보이기 때문이다. 손을 허리에 얹는 자세가 어색하다면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는 포즈를 취해보자. 
 
 
3. 고개를 살짝 내린다 
 

[연합뉴스]
 
 
고개를 들면 턱살이 도드라질 수 있다. 턱을 내려 얼굴을 갸름해 보이게 하자. 
 
4. 어두운 색 옷을 입는다
 

[연합뉴스]
 
 
한 가지색으로 옷을 통일하거나 하체가 가려지는 드레스를 입자. 이때 검은색 옷을 입으면 더욱 슬림하게 보일 수 있다. 부피가 큰 옷이나 장식이 많이 달린 옷, 가로 줄무늬 옷 등은 몸매의 단점을 부각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5. 펑퍼짐한 옷은 피한다
 

[뉴스1]
 
 
당연한 사실이지만 펑퍼짐한 옷을 입으면 뚱뚱하게 보일 수 있다. 
(김태희는 괜찮다.)
 
 
6. 몸을 살짝 옆으로 튼다
 

[연합뉴스]
 
 
몸을 45도 정도 틀면 몸이 좁아 보여 더욱 날씬하게 보인다. 
 
 
7. 어깨를 뒤로 당긴다
 

[연합뉴스]
 
 
어깨를 뒤로 당기면 쇄골이 부각되면서 팔도 날씬해 보인다. 세련되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 효과도 있다. 
 
8. 중간에 선다 
 

 

 
[SM]
 
 
단체 사진을 찍을 때에는 중간에 서는 것이 날씬해 보이는 방법이다. 이 때 몸을 살짝 틀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9. 다리 한 쪽을 앞으로 빼고 무릎을 구부린다
 

[SURE]
 
 
한쪽 다리를 앞으로 살짝 뺀 후 무릎을 구부리면 다리가 가늘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이때 다른 쪽 다리는 뒤쪽으로 당겨야 한다. 만약 몸을 옆으로 틀었다면 카메라와 가까운 쪽 무릎을 구부린다.  
 
10. 다리를 교차시킨다 
 

[연합뉴스]
 
 
다리를 사선으로 교차시키면 날씬하고 우아해보인다. 연예인들이 공식석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