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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알이 안빠진다’. ‘허벅지 살이 고민이다’, ‘원래 다리가 두껍다’
 
많은 여자들의 고민이다. 하체에 붙은 살에 대한 고민은 나이를 불문하고 갖게 되는 듯 하다. 
 
자세, 걸음걸이 등 사소한 습관이 우리 몸을 망칠 수 있다.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잘못된 습관이 있는지 돌아보도록 하자. 
 
1. 다리 꼬고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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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꼬고 앉은 샤론 스톤. 섹시해 보이지만 다리 건강에는 좋지 않다.
다리가 눌리면서 혈액 순환이 원할히 되지 않는다. 
 
또 고관절을 틀어지게 하고 골반을 한 쪽으로만 기울어지게 한다. 양쪽 다리 길이와 모양이 달라질 수 있다.
 
 
2. 서 있을 때 짝다리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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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다리로 서면 체중이 한 쪽 다리에 실린다. 
 
양쪽 다리 길이와 모양이 달라질 수 있다. 한 쪽 다리가 더 두꺼워 질 수 있다.
 
 
3. 다리 벌리고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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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있을 때 가장 편한 자세다. 하지만 이 편안함이 다리 라인을 망칠 수 있다. 
 
다리를 벌리고 앉으면 골반이 틀어질 수 있다. 골반이 틀어지면 다리에 군살이 붙는다. 
 
다리를 모으고 앉으면 다리에 긴장감을 준다. 이 긴장감은 예쁜 다리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4. 잘못된 걸음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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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전체를 사용해 걷고 있는지 신경 쓰며 걷는다.
 
팔자걸음, 안장 다리 등 잘못된 걸음걸이는 불필요한 종아리 근육을 발달시킨다.
 
 
5. 짜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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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음식은 몸의 부종을 일으킬 수 있다. 몸을 붓게 만든다는 얘기다.
 
체내 염분농도가 오르며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과도한 수분이 집중된다. 이는 부종으로 이어진다.
 
 
6. 하이힐을 자주 신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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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만드는 하이힐이지만 너무 자주 신으면 좋지 않다.
 
하이힐을 신은 뒤 마사지로 피로해진 다리를 풀어주도록 한다. 
 
굽이 높은 신발이나 사이즈가 맍지 않는 신발은 걸음걸이를 불편하게 만든다. 불편한 걸음걸이는 불필요한 종아리 근육을 발달 시킬 수 있다.
 
 
7. 스키니진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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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 못지 않게 스키니진도 다리 건강에 좋지 않다.
 
당장 다리 라인을 예뻐 보이게 만드는데 도움이 될 지 몰라도 꽉 조이는 바지는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8. 스트레칭을 해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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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앉아 있거나 서서 일하면 하체에 혈액 순환이 안 돼 다리가 굵어질 수 있다.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