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입은 오버사이즈 핏의 화이트셔츠는 왠지 모르게 남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고 합니다.

화이트셔츠를 입은 그 모습이 왠지 청초하면서도 성숙한 여성미를 담고 있달까…….??
 
오늘의 펀모델이 바로 그 화이트셔츠 핏의 매력을 한껏 보여줬다고 합니다!!
화이트 셔츠뿐 아니라 스포티한 청자켓과 몽환적인 레이스 드레스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는데요. ㅎㅎ
어떻게 이런 다양한 매력을 모두 소화하시는 건지 에디터도 놀랐답니다!
 
현재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에 재학중인, 21살의 여대생! 얼굴만큼 이름도 예쁜 진.채.린 양을 소개합니다 XD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에 재학중인 21살 진채린입니다!

Q. 이번 사진 컨셉과 촬영장 분위기는 어땠나요?
몽환적인 컨셉의 사진을 굉장히 좋아하고 예전부터 기회가 된다면 꼭 찍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이번에 기회가 되어 몽환적인 컨셉과 저의 원래 성격인 발랄한 컨셉으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촬영장에서는 제가 처음엔 너무 어색해 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촬영이 너무 재밌어서 밝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했습니다.

 Q. 자신을 잘 표현하는 키워드 3가지는?
해피바이러스, 귀걸이, 캘리그라피입니다. 평소에 웃음이 정말 많아요. 많이 웃기도 하고, 저로 인해 사람들이 웃는 것도 너무 좋아요. 그래서 제가 자처해서 웃긴 역할도 하면서 주위 사람들을 웃게 하기 때문에 자칭 해피바이러스라고 저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저는 귀걸이를 정말 좋아해요! 네일이나 화장으로 꾸미는 것 보다 귀엽고 예쁜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는 것으로 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작년 겨울부터는 캘리그라피에 빠져있어요 독학으로 캘리를 배우면서 연습하고 있어요.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글씨를 쓰니까 저의 들뜬 성격도 약간 차분해 지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아직 많이 모자르지만 제가 쓴 글씨를 친구들에게 선물해주면 좋아해줘서 너무 재밌고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연습할거에요!


 Q. 최근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는?!
영화 ‘캐롤’ 입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  하면서 개봉하길 기다린 영화였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색감이 정말 예뻤었고 무엇보다 여자 주인공 케이트 블란쳇 배우의 연기의 감정선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요
 

 
Q. 채린씨의 꿈은 무엇인가요? 그를 위한 노력은?
저는 광고 또는 잡지 에디터가 꿈이에요! 그래서 지금 광고 PR 학회에서 디자인 홍보짱이라는 자리를 맡고 있고, 경희대학교 홍보대사 희랑에서는 업무 추진팀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포스터나 디자인 업무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Q. 20대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저는 중고등학생 때 자존감이 굉장히 떨어졌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도 도전하지 않았고, 저를 숨기기 급급했어요.
 
하지만 무언가를 이루지 않아도 도전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도전하게 되니까 제가 꿈만 꾸었던 세상이 현실로 돌아오더라고요. 도전하세요. 되든 안되든 도전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