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펀모델은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커리어면 커리어! 어디 한군데 빠지는 곳이 없네요~!
현재 UI / UX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김경애 양을 소개합니다.
 
디자이너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엿보여서 더욱 아름다운 경애 양은 학생 때부터 종종 모델 활동도 해왔다고 해요~
(어쩐지…표정이나 포즈가 초보자의 것이 아니였어…) 
시크한 외모와 달리 말 한마디 한마디에 애교가 너무 많아서 스탭들 모두가 행복했던 촬영이었는데요 😀
 
신파극의 주인공 같은 이름이 외모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경애 양의 다양 한 매력 속에 지금 바로 빠져봅시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김경애입니다.(웃음) 
 
Q. 펀모델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대학교시절부터 촬영 아르바이트를 해왔어요. 촬영의 컨셉이 목적에 맞게 정해진 상업적인 모델로 일을 해오면서, 그때 문득 ‘진짜 나의 모습을 남기는,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촬영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종종 있던 것 같아요. 저에게 펀모델을 그런 촬영이였어요.
 
Q. 이번 사진 컨셉과 촬영장 분위기는 어땠나요?
사진 컨셉을 잡는 것 부터 정말 특별한 촬영 이였어요. 에디터님과 직접 연락을 하며 제가 평소 하고싶던 이미지의 컨셉이나 어울릴 컨셉을 이야기하며 잡아가서 더 기대됬던 촬영이였고요. 이렇게 친근하게 이야기하며 컨셉을 잡아간 촬영인데 촬영장 분위기야 말할 것도 없겠죠?(웃음)
 
Q. 자신을 잘 표현하는 키워드 3가지는?
긍정 웃음 도전
 
Q.긴 생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세요! 관리가 어려울 것 같은데 혹시 본인만의 관리팁이 있다면?!
평소에는 드라이를 하거나 셋팅을 거의 하지 않아요. 드라이기를 할땐 더운바람 과 찬바람을 번갈아 가며 말려주고, 마지막은 항상 촉촉한 에센스로 마무리해줘요.

Q.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UI/UX 디자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Q. 경애 씨만의 꿈이 있다면? 그걸 이루기 위한 노력은?
제 꿈은 후회하지 말자에요. 이말에는 많은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 한가지에 쩔쩔매는 획일화된 삶이 아니라 ‘나중에 가서 후회하겠지.’하면서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도전을 하며 즐기는 라이프를 살자는 뜻이에요. (웃음)

Q. 20대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누구나 다 같은 20대는 없는거 같아요. 현실에 안주하는 평범한 20대, 스트레스 받는 20대가 아니라 ‘나는 특별하다’는 생각으로 행복한 20대를 보냈으면 해요!